◇람보르기니가 올해 창림 50주년을 맞아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사진은 지난해 출시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4 슈퍼 트로페오 스트라달레.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람보르기니 서울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 560-4를 출시하고 내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여기에 람보르기니 서울은 올해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이날 서울 청담동에 가야르도를 주제로 디자인된 람보르기니 팝업 카페를 오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올해 람보르기니 출범 50주년을 맞아 더 날렵해진 직선라인과 넓어진 배기구를 가진 가야르도 LP 560-4는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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