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스마트폰 위한 '모바일 플러스샵' 런칭
2013-03-12 09:33:06 2013-03-12 09:35:38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121440)은 12일 홈페이지를 통한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플러스샵'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플러스샵은 골프존 시스템 내에서 사용 가능한 캐디와 볼, 스킨 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를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홈페이지 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골프존앱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스크린 골프에서도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볼로 실감나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볼 서비스'는 비거리 증가와 볼 컨트롤에 도움을 주는 등 실제 볼들이 가지고 있는 기능·속성을 스크린골프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캐디 서비스는 단순히 화면에 가상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준을 넘어 티샷과 그린 라이 공략을 비롯해 각 홀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골퍼의 컨디션에 따른 조언, 응원 등 실제 필드의 캐디처럼 골퍼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실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는 골프존닷컴과 모바일 플러스샵 코너를 통해 구매한 후, 라운드 시 '나의 플러스'에서 선택해 시작하면 된다.
 
골프존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나 아이폰에서 골프존 검색 후 다운로드 하면 되며, 기존 골프존앱 사용자는 업데이트 후 메인화면에서 모바일 플러스샵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골프존앱에서는 필드 스코어카드, 필드 부킹, 필드 나스모를 비롯해 스크린골프와 골프존마켓 매장 찾기, KLPGA, G-TOUR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중계센터, 나의 실력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