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FMF 2013)싸이에 열광하는 관객들
2013-03-10 00:38:11 2013-03-11 10:41:08
[시드니=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올해 8회째 개최되는 호주의 음악 축제 '퓨처 뮤직 페스티벌'이 지난 2일 브리즈번 개막을 시작으로 3일에는 퍼스, 9일에는 시드니에서 열렸다. 올해는 총 6개 지역에서 개최돼 10일에는 멜번, 11일에는 아델레이드에서 진행되며, 오는 15~16일에는 말레이시아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대된 싸이는 전 지역 행사에 참여한다.
◇가수 싸이가 호주 현지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메인 무대에서 '강남 스타일'을 부르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