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음악 축제 '퓨처 뮤직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호주 대표 에너지 드링크인 브이 에너지가 참여했다. 브이 에너지는 '브이 에너지 그린 룸'을 마련해 디지털 포토존, 기념품 제공 등 각종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브이 에너지가 마련한 무대에 입장하기 위해 관객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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