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 작업반 의장에 김형준·강신각 박사
2013-03-07 10:02:59 2013-03-07 10:05:19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국립전파연구원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미래네트워크 표준화 연구반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의장으로 김형준 박사가, 전기통신망 신호방식 표준화 연구반 사물지능통신(M2M) 관련 표준제정 의장으로 강신각 박사가 각각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김형준·강신각 박사는 모두 국립전파연구원 소속으로 각각 SDN과 M2M 국제표준 제정에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국립전파연구원은 "국내 SDN과 M2M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ITU는 지난해 11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12)에서 SDN과 M2M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표준화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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