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인성정보(03323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억여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981억원으로 전년대비 22.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4.5% 늘어난 18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정보기술(IT)인프라 사업부문의 호조로 매출액이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자회사의 배당금 수익 등으로 증가했다"면서도 "u-health 사업부문의 수익실현 지연과 웅진홀딩스 등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적자전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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