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F2013, 세계 최정상 DJ들로 무대 채운다
2013-03-06 14:16:15 2013-03-06 14:18:3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여름 6월 14일과 15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에서 열리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이하 UMF)가 디제이 8팀을 2차 라인업으로 추가 발표했다.
 
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매거진인 디제이 맥 선정 세계 1위 디제이에 빛나는 아민 반 뷰렌 등 화려한 1차 라인업을 발표한 UMF는 2차 라인업에서도 아프로잭, 케스케이더 샌더 밴 돈, 페레 드 그랑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막강한 디제이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로써 UMF는 지난 해에 이어 디제이 맥 매거진에서 매해 발표하는 전세계 DJ 순위의 'Top 10 DJs' 중 총 6명을 국내에 초청하면서 국내 최고 유일무이한 일레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2011년 그래미 어워드에 빛나는 아프로잭, 미국 EDM의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한 아티스트 케스케이드, 높은 음악적 평가를 받으며 급속도로 인기 정상에 오른 타미 트래시 등이 2차 라인업의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6월 14~15일에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주차장 등에서 펼쳐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티켓은 3월 14일부터 인터파크, 옥션 티켓, 예스 24를 통해 1일권, 양일권 등을 프리세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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