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이노셀(031390)이 무상감자 결정으로 이틀 연속 하한가로 내려 앉았다.
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이노셀은 전날대비 14.99% 내린 3035원을 기록하고 있다.
5일 이노셀은 사명을 '녹십자CELL'로 변경하고 무상감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노셀 주식은 1억1585만553주에서 1158만5055주로, 자본금은 579억2527만6500원에서 57억9252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