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가방 리모와, 올해 첫 신제품 출시
2013-03-05 19:22:09 2013-03-05 19:24:3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독일명품여행가방 리모와(RIMOWA)가 5일 오후 서울 신사스토어에서 리모와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리모와(RIMOWA)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정통 하드케이스로 방탄 유리에 들어가는 최첨단 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와 항공기용 알루미늄의 두 가지 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온도, 습도, 충격에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또, 90단계 이상의 세분화된 제조 과정과 독일 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유럽에서 직접 생산되는 명품 여행가방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리모와 전통의 알루미늄 트렁크인 토파즈 라인을 비롯 2013년 신제품 토파즈 스텔스(Topas Stealth), 가장 가벼운 트렁크에 도전하는 살사 에어(Salsa Air) 등 기존 제품 외에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스페셜 에디션 등이 전시돼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리미티드 에디션 살사펄 로즈(Salsa Pearl Rose) 론칭과 이를 기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한국 유방 건강 재단)'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리모와 관계자는 "점차 늘어가는 여행객들과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서 주목 받는 여행가방 트렌드에 발맞춰 2013년에는 리모와의 국내 시장 확장 및 명품여행가방 시장을 주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모와 신사스토어는 청담 본점에 이은 로드샵 2호점으로, 도산사거리 근처 코리아나 박물관 스페이스 C 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 및 롯데, 현대,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 면세점에 입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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