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슈퍼 히어로들, 삼성 갤럭시 통해 만난다
2013-03-05 11:25:11 2013-03-05 11:27:41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센트럴플라자에서 운영되는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마블의 슈퍼 히어로들을 만날 수 있는 '마블 콜라보레이션 존(MARVEL Collaboration ZONE)'이 문을 열었다.
 
마블 콜라보레이션 존은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마블의 인기 슈퍼 히어로 콘텐츠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존이다.
 
 
슈퍼 히어로들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갤럭시의 크리에이티브 S펜 기능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마블의 다양한 컨텐츠를 갤럭시 디바이스들을 통해 보고 경험할 수 있다.
 
심정훈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전무는 "마블은 최신 트렌드와 디자인에 민감한 젊은층부터 히어로 액션을 즐기는 어린이들까지 남녀노소에 걸쳐 사랑 받는 브랜드"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삼성 갤럭시 소비자들 뿐 아니라, 마블 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