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의 끝판왕, 글로벌 오디션 '유 제너레이션'이 온다
2013-03-04 16:03:49 2013-03-04 16:06:23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지난 2월 28일 유튜브와 사이코 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 스타를 찾기 위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유 제너레이션(The You Generation)'을 공동 런칭했다.
 
유 제너레이션은 뮤지션, 요리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문 강사까지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갖춘 참가자들이 스스로를 촬영한 비디오를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오디션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우승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인 유튜브와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이 설립한 사이코 엔터테이먼트가 합작해 이목을 끌고 있다.
 
유 제너레이션은 52주 동안 26개국에서 15개의 언어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국도 참가 대상국이다. 유 제너레이션 전용 채널은 다음달에 오픈될 계획이고, 구체적인 사항은 차후 발표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