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시스템즈, 프린트플릿 MPS 서비스 도입
2013-03-04 11:30:36 2013-03-04 11:33:11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LED 프린팅 솔루션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가 출력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프린트플릿(PrintFleet®)의 통합출력관리 서비스(Managed Print Services, MPS) 프로그램을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오키시스템즈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과 사무기기 비용 개선에 관심이 높은 대기업을 을 공략하고, 소형 복합기 및 프린터에도 MPS를 확대 적용해 중소기업 시장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전 세계 10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프린트플릿의 MPS는 기업 내 모든 출력 기기의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기업의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최적의 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출력 기기 도입에서부터 운용, 유지 보수까지 체계적인 출력 기기 관리를 제공한다.
 
 
 
타사의 사무 기기와도 호환돼 기업내 설치된 프린터, 복사기, 팩스, 스캐너 등 모든 출력 기기를 동시에 원격 관리할 수 있다. 디바이스 뷰 기능을 이용해 등록된 출력 기기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및 기기별 사용량, 현재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장치에 이상이 있거나 문제 발생시에는 알람 기능을 통해 바로 파악할 수 있으며, 맵 기능을 이용해 사무실 도면 상에서 출력 기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유동준 한국오키시스템즈 대표는 "프린트플릿의 통합출력관리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무기기 관리를 돕고 나아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및 유연한 사무실 환경 구축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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