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뮤지션 양방언과 브랜드 OST 제작
2013-02-27 14:40:10 2013-02-27 14:42:32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블랙야크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과 '브랜드 OST' 앨범을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블랙야크 브랜드 OST 3곡과 양방언의 인기 곡 8곡 등 모두 11곡이 수록됐으며, 히말라야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재해석해 제작됐다.
 
타이틀 곡인 ‘BLACKYAK Himalayan(블랙야크 히말라얀)’은 양방언의 피아노 연주와 런던 심포니의 협연으로 이뤄졌다.
 
내달 5일 4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첫 공개될 블랙야크 브랜드 OST는 전국 블랙야크 매장에서 감상 할 수 있으며, 다음달부터 온라인상에서도 음원을 공개 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을 제작한 양방언은 동경에서 출생한 의사출신 재일한국인 2세로 아시아 및 유럽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음악가이다.
 
신재훈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창립 40주년 기념 'Project 40'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포함해 지난 40년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40가지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연중 내내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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