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외교통상부는 카메룬공화국에 대해 과격이슬람단체의 테러 가능성이 증대되고 북부 치안정세가 악화된 것을 고려해 21일부터 여행경보단계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카메룬 엑스트렘므-노르드주는 1단계(여행유의)에서 3단계(여행제한)로, 노르드주와 아다모와주는 1단계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했다.
이외 카메룬 전 지역은 현행대로 1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외교통상부는 카메룬공화국을 여행하려는 국민들에게 조정된 경보단계를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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