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남광토건(001260)이 자본잠식으로 거래 정지 후 매매가 재개되자 반등하고 있다.
19일 오전9시10분 남광토건은 전날보다 4.32% 오른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남광토건이 자본금 100분의 50이상 잠식돼 이날 오전 9시까지 매매정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남광토건은 지난해 3937억원의 매출을 거뒀지만 1439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