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플렉스컴(065270)이 삼성 갤럭시 시리즈내에 디지타이저 연성회로기판(FPCB) 등 납품 물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40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날대비 1000원 (4.60%) 오른 2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원은 "S펜 기술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기기에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력제품인 디지타이저 연성회로기판 수요가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백 연구원은 "갤럭시 S3에는 안테나용 연성회로기판 1종만을 납품했으나 앞으로 갤럭시 S4에는 2종의 연성회로기판을 납품할 가능성이 높다"며 스마트기기·부품 산업 내 관심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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