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채안펀드 RP 입찰금리 연 3.3%
2008-12-15 09:13: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한국은행이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에 출자하는 금융기관에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입키로한 2조5000억원 환매조건부채권(RP)의 입찰금리가 연 3.3%로 결정됐다.
 
한은은 15일 이날 9시30분부터 10분간 진행될 RP매입을 통해서 은행채와 일부 특수채를 포함한 91일물 RP 2조5000억원을 매입키로 했다고 지난 12일 밝힌 바 있다.
 
입찰금리는 91일물 통화안정증권 종가금리(한국증권업협회가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 기준)를 기준으로 결정됐다.
 
증권업협회가 고시한 12일 통안증권 최종호가수익률은 3.32%였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 jin9kang@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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