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설 맞이 드림 투게더' 봉사활동
600여명 소년소녀가장에게 차례상 비용·생필품 구매 지원 등
2013-02-08 08:33:19 2013-02-08 08:35:26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일부터 전국 600여명 소년소녀가장들의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지원하는 '설 맞이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가 이번에 실시한 설 맞이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지원 프로그램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 멘토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진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차 국내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 현대차)
 
현대차 국내영업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드림 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은 전국 520개 거점의 1만여명의 현대차 임직원들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문화·체육활동 지원,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전달, 재능기부, 진로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오는 10일 민족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설날을 맞아 지난 8일 간 600여명의 전국 소년소녀가장에게 생필품 구매, 차례상 비용 등을 지원하고 이들과 함께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