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전 LG이노텍 업무홍보담당(뒷줄 맨 왼쪽)과 어린이들이 희망교실 10호점 오픈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최승환기자] LG이노텍은 지난 6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10번째 '희망교실'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LG이노텍(011070)은 지난 2011년부터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중 환경개선이 시급한 아동센터를 'LG이노텍 희망교실'로 선정해 환경개선 활동과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10호점은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반디지역아동센터'로, 벽지·장판 교체와 발광다이오드(LED)조명 설치 등을 설치해 아이들이 공부하기 적합하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또 LG이노텍은 희망교실에서 과학교실 등 임직원의 재능기부와 야외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LG이노텍은 올해에도 다문화 가정 자녀와 지역내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희망멘토링'과 함께 '어린이 과학교실'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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