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설화수는 한방 발효 마스크 '여민마스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영상(찔레) 성분으로 만든 여민마스크 '바이오 셀룰로오즈 시트'는 제작기간만 14일이 걸리며, 부직포 시트 마스크의 수분감과 하이드로겔 시트의 질감으로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얼굴 어느 부위나 잘 밀착돼 들뜸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단시간 내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준다고 설명했다.
여민마스크 디자인은 30대 한국 여성의 얼굴 부위 별 사이즈를 반영해 제작됐으며, 헤어라인과의 간격을 두고 눈과 턱 부분에 트임을 두어 위치 잡기에 어려움을 느꼈던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화수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여민마스크 3매를 2만원대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10매에 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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