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현대증권은 5일
비아트론(141000)에 대해 고해상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시작을 통해 올해 고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비아트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처리 장비의 국내 유일한 토탈 솔루션 제공이 강점"이라며 "다변화된 고객기반(중국업체 50%, LG디스플레이 30%, 삼성디스플레이 20%)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열처리 장비는 적용 공정의 특징에 따라 인라인형과 배치형으로 구분되는 데 비아트론은 유일하게 토탈솔루션을 갖춰 이들 열처리 장비 수요에 동시 대응하고 있다"며 "글로벌 패널업체의 고해상도 투자 본격화로 올해가 고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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