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의 예금지급준비예금 이자를 11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전체 이자지급 규모는 5002억원으로, 시중은행이 3403억원, 지방은행이 371억원, 특수은행이 1133억원, 외은지점이 95억원을 받았다.
이번 이자 지급은 지난 3일 열린 임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됐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