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4%에서 3%로 하향조정해 통화정책을 운영하기로 했음
□ 최근 국내 경기는 소비, 투자 등 내수 부진이 심화되는 데가 수출도 감소로 돌아서면서 빠르게 둔화되고 있으며 신용경색 등 금융시장 불안과 함께 세계경제의 침체로 향후 성장이 크게 위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 소비자물가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과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오름세가 계속 둔화되고 있음. 부동산 시장에서는 거래 위축 및 가격 하락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 금융시장에서는 환율, 증가 등 가격변수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및 금융기관의 여신태도 강화 지속 등으로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되고 있음
□ 앞으로 통화정책은 유동성 상황을 개선하고 경기의 과도한 위축을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운용해 나갈 것임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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