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5일 선보이는 쌍용차의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사진제공 = 쌍용차)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오는 2월5일 프리미엄 다목적레저차량(MLV)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를 앞두고 25일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쌍용차는 2월4일까지 사전계약 기간 중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출시 기념 사은품으로 최고급 캠핑 의자를 제공한다.
로디우스 후속이지만 디자인과 성능, 안전·편의 사양이 새롭게 바뀌면서 코란도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코란도 패밀리룩을 계승한 프리미엄 MLV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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