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전문보증기관인 자본재공제조합은 외화보증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업계의 해외진출이 늘고 계약금액을 외화로 체결하는 등 외화보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자본재공제조합은 영문으로 보증내용이 명시된 영문보증서와 보증금액을 외화로 명시한 보증서를 발급한다.
자본재공제조합 관계자는 "기업체는 좀더 저렴한 비용으로 외화보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해외시장 진출이 용이해 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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