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2일 중구 중림동 '등대지역 아동센터'에서 따듯하 설 맞이'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내복을 선물하고, 함께 설 맞이 만두를 빚는 행사를 진행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전국 지역아동센터 49곳에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지자체의 지원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50만원의 난방비도 지원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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