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오토모티브위크 사무국이 오는 3월28일 일산 한국전시장(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3 서울국제모터쇼' 자동차 애프터마켓 특별관(2013 오토모티브위크)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서울모터쇼는 오토모티브위트와 통합 개최되면서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사진은 지난 2011년 서울모터쇼 장면.
올해 서울모터쇼는 오토모티브위크와 통합 개최되면서, 킨텍스 1·2관(10만2431㎡)을 모두 사용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오토모티브위크에서는 자동차 정비·주유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커스텀·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각각 열린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와 개인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오토모티브위크 사무국으로 이메일이나 전송으로 보내면 된다.
오토모티브위크 사무국 관계자는 "서울모터쇼 자동차 애프터마켓 특별관은 국내 애프터마켓 브랜드가 제품력을 알리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에게 최고의 행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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