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이원창)는 2013년 공익광고협의회를 출범시켰다고 15일 밝혔다.
공익광고협의회는 시민사회, 학계, 광고계, 언론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문청 전 KBS 기획조정실장(사진)이 선정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공익광고 주제를 정하는 등 캠페인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활동을 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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