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중국상해종합지수가 외국인 투자한도 확대 기대로 2.4% 급등하고 있다.
윤항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홍콩과 중국 본토 증시에 대한 외국인 주식투자한도가 10배이상 확대되는 방안이 추진중이란 소식에 중국증시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은 자국내 개인투자자의 국외 금융시장 투자를 허용하는 제도를 연내에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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