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중소기업중앙회 문화경영지원센터가 한국디자인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10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피가로그릴 샤론룸에서 ‘디자인문화경영자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경영에 문화를 접목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디자인문화경영자 과정’은 강우현 남이섬 대표, 은병수 비움(VIUM) 대표, 이혜림 한국디자인문화재단 학예연구사, Aoi Kiyokazu 일본 TOTO 개발연구소 책임자 등 국내외 문화경영 및 디자인 전문가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주요내용은 ▲ 전통과 디자인에 대한 이해▲ 전통과 디자인의 접목 ▲ 해외의 문화경영과 디자인 사례 연구 ▲ 한국디자인문화재단의 기획전시 ‘designMADE 2008' 관람 ▲ 기업과 디자이너의 만남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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