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미국의 11월 민간고용자수가 7년 만에 최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3일 11월 ADP 민간고용이 25만명 줄어들어 2001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경기 침체의 심화로 씨티그룹에서 부터 제너럴모터스(GM)에 이르기까지 전 업종에서 대폭적 감원이 단행되돼 고용지표가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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