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유로존의 11월 소비자물가(CPI)가 시장 예상치에 맞게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14일(현지시간) 11월 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올랐다.
한편 함께 발표된 3분기 고용지표는 전년 대비 0.7% 감소해 2분기 보합세에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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