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신한카드가 국내 신용카드사 중 한글 주소창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업체로 꼽혔다.
3일 한글 주소창 서비스업체인 디지털네임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1일까지 한글 주소창에 입력된 신용카드사 키워드 순위 집계 결과 신한카드가 약 170만회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약 150만회를 기록한 삼성카드가 차지했고, 현대카드와 롯데카드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삼성카드의 주소창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지만, 신한카드가 LG카드를 합병하면서 1위를 탈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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