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출발...전날 단기급락 영향
2008-12-03 00:01: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은영기자] 현지시각 2일 뉴욕증시는 전날의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64.83포인트(0.80%) 오른 8213.92를, 나스닥지수는 13.10포인트(0.94%) 상승한 1411.17을 기록중이다.
 
전문가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번주중 0.5%포인트 내외로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영국 중앙은행(BOE)은 1% 포인트나 금리를 내릴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도 오는 16일 시작되는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추가 금리에 나설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한편 전일 9%대의 폭락세를 보였던 국제유가는 소폭 반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2센트 오른 49.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은영 기자 ppar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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