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독일의 10월 공장주문량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독일의 지난달 공장주문량이 전월대비 3.9%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월 이후 29개월만에 최고치며 전문가 예상치 1% 증가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국내 수주는 전월대비 0.4%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해외 수주가 6.7%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이 컸다.
지난달 3.9% 감소로 발표했던 9월 공장주문량도 2.4% 감소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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