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4Q 서프라이즈 타고 회사실적 구조적 레벨업-대신證
2012-12-04 08:13:43 2012-12-04 08:15:44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신증권(003540)은 4일 GKL(114090)에 대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통해 회사실적의 구조적 레벨업이 시작됐다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악재 해소로 3분기부터 드롭액이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했고 4분기에도 사상최고 드롭액이 예상된다"며 "외형이 사상최고 수준을 갱신하는 동시에 매출액이 레버리지 포인트(분기 매출액 1400억원)를 넘으면서 이익 성장은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드롭액의 경우 교포하락과 크리딧 이슈가 해소되면서 박스권을 빠르게 돌파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중국 마케터를 전년대비 40% 증가시키고 시카고 중국 내 영업거점을 확대한 것이 3분기부터 의미있게 나타났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적외 크레딧 한도 확대, 선상 카지노, 신규지역 카지노 진출 등 추가옵션 가치는 회사를 보유하는 상황에서 확인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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