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악재 해소로 3분기부터 드롭액이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했고 4분기에도 사상최고 드롭액이 예상된다"며 "외형이 사상최고 수준을 갱신하는 동시에 매출액이 레버리지 포인트(분기 매출액 1400억원)를 넘으면서 이익 성장은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드롭액의 경우 교포하락과 크리딧 이슈가 해소되면서 박스권을 빠르게 돌파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중국 마케터를 전년대비 40% 증가시키고 시카고 중국 내 영업거점을 확대한 것이 3분기부터 의미있게 나타났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적외 크레딧 한도 확대, 선상 카지노, 신규지역 카지노 진출 등 추가옵션 가치는 회사를 보유하는 상황에서 확인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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