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금융감독원은 금융중심지지원센터가 본원 대회의실에서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CIRC)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보험회사 해외진출 담당 임직원 및 금감원 관련부서 직원 등 약 70여명이 참가했으며, 해외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 감독당국의 인허가 담당자 등을 초청해 현지 감독제도 및 인허가 절차 등을 소개했다.
CIRC는 중국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산업 현황, 중국 보험시장 발전 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내년에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Indonesia)과 자본시장감독청(BAPEPAM) 인허가 담당자 초청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국내 금융회사들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감독당국 초청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감독당국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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