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 '주니어 캠퍼스' 출범
자동차 활용한 과학 영재 육성
2012-11-28 09:50:20 2012-11-28 09:52:13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BMW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 임직원들이 건강한 미래 사회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설립한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니어 캠퍼스(Junior Campus)'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어린이들의 과학 교육을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교육 사업인 '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바탕으로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미래 환경의 모습과 지속 가능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길러주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효준 대표 등 미래재단 관계자 50여명과 함께 국내외 언론사 자동차 담당기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김 대표는 '주니어 캠퍼스' 설립 목적 등 주니어 캠퍼스와 함께 주니어 캠퍼스 차량 등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자동차를 활용한 과학영재 육성을 위해 지난 5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완성차업체로는 유일하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국내 대학에 양산차를 교보재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육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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