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첫날 1%대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NHN은 28일 시초가가 11만8500원으로 형성된 이후 오전 9시20분 현재 1500원(1.27%↓) 내린 1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NHN의 코스피 이전에 대해 수급여건이 좋아지고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시장에서 받았던 투자제한요소가 사라지고 각종 지수 편입이 개선되는 등 수급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투자심리도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25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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