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임주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27일 임직원들이 모은 생활용품 1200여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고 일일 판매원으로 봉사활동을 벌였다.
임 사장과 공사 내 자원봉사모임인 보금자리봉사단원 30여명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일일 명예점원이 되어 공사 직원들의 기증물품을 판매했다.
물품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전액 소외계층 도서지원 등 불우이웃 돕기 사업에 쓰인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