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은 최신 화상회의 시스템인 ‘에버 HVC시리즈’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에버 브이씨브릿지'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에버 브이씨브릿지’는 화상회의 시스템 사용 중, 장소와 사용 기기의 호환성을 개선한 '에버 HVC시리즈' 전용 확장 장치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해주는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다.
일반 시스템의 경우, 회의 주최자는 물론 상대편도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을 갖춰야 되지만 '에버 HVC'와 '에버 브이씨브릿지' 화상회의 시스템을 사용하면, 상대편이 전용 화상 회의 시스템을 갖추지 않아도 ‘에버 브이씨브릿지’을 통해 화상 회의에 원하는 인물을 호출하거나 참석해 고품질의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설치방법도 간단하다. HVC시리즈의 전면에 위치한 USB 단자에 ‘에버 브이씨브릿지’를 연결하고 스카이프에 로그인하면 된다.
디지털존은 '에버 브이씨브릿지'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말까지 '에버 HVC330' 또는 '에버 HVC130'를 구입하면 '에버 브이씨브릿지'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가격은 88만원이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
www.aver.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70-7126-197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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