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대영저축은행은 올해 말까지 세금우대저축과 생계형저축 정기예금 한정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의 계약기간은 1~3년으로 정기예금과 동일한 금리가 제공된다.
내년부터는 세금우대저축 한도가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고, 여성의 경우 생계형저축 자격요건이 만 60세부터 가능해지는 만큼 올해 안에 장기 정기예금에 가입해는 게 절세효과를 누리는 데 효과적이다.
대영저축은행 관계자는 "예금자들이 세금우대저축과 생계형저축에 가입하면 각각 연 0.5%와 연 1.3%의 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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