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한국은행은 24일 이날 발표예정인 '채권시장안정펀드'에 대한 한은의 지원규모와 지원방식과 관련한 발표를 11시20분에 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회의는 정식 '금통위'가 아니라 금통위원에 보고 후 논의를 거치는 '금통위원 간담회' 정도로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논의가 마무리되고 결과가 확정되면 공식 발표시간인 11시20분 이전에라도 내용이 미리 공개될 수 있다.
지난주부터 한은의 지원규모를 두고 다양한 예측들이 있었다. 적게는 5조원 미만에서 많게는 7조~8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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