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포넷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존의 자본금 153억5696만6000원을 30억7139만3000원으로 감자한다고 24일 밝혔다.
감자방식은 무상감자고, 보통주 2457만1146주를 감자해 감자후 총 주식수는 614만2786주가 남게 된다.
감자기준일은 내년 1월12일이고, 신주권교부예정일은 내년 1월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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