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제조업과 유통업계가 경기침체에 맞서 서로 협력하기 위해 ‘불황극복을 위한 제조ㆍ유통 상생협력 결의대회’를 21일 상공회의소에서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 새로운 소비 수요 창출’ △ ‘우수 제조기업 발굴’ △ ‘유통선진화 기반 구축’ △ ‘공정거래 기반 조성’ 등에 내용이 포함된 ‘불황극복을 위한 제조·유통 상생협력 결의문’도 발표됐다.
이날 대회에는 이승한 삼성테스코 회장, 김기민 서원유통 대표, 김해관 동원F&B 대표 등 제조ㆍ유통 기업들의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사이 상생을 통해 ‘경쟁력 확보’와 ‘소비자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들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