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ㆍ유통업체 상생협력 다짐
21일 ‘불황극복을 위한 제조ㆍ유통 상생협력 결의대회’ 개최
2008-11-21 13:46:4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제조업과 유통업계가 경기침체에 맞서 서로 협력하기 위해 불황극복을 위한 제조유통 상생협력 결의대회’를 21일 상공회의소에서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 새로운 소비 수요 창출’  △ ‘우수 제조기업 발굴’  △ ‘유통선진화 기반 구축’  △ ‘공정거래 기반 조성’ 등에 내용이 포함된 ‘불황극복을 위한 제조·유통 상생협력 결의문’도 발표됐다.
 
이날 대회에는 이승한 삼성테스코 회장, 김기민 서원유통 대표, 김해관 동원F&B 대표 등 제조ㆍ유통 기업들의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사이 상생을 통해 ‘경쟁력 확보’와 ‘소비자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들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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