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민기자] 셀런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82.1% 감소했다.
매출액은 30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93.2% 증가했다.
셀런은 "경기 침체와 환율 변동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하나로미디어 지분을 처분하고 영업외이익이 증가하면서 당기순이익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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