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창업주 최종건 회장 35주기
2008-11-13 12:35: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양지민기자] SK그룹은 최종건 회장의 35주기를 맞아 고인의 업적을 기리는 한편, 고인의 불굴의 투지와 기업가 정신을 본받아 현재의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오는 14일 고인의 지인과 SK그룹 전·현직 임직원 등이 모인 가운데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추모식을 열 예정이다.
 
 
(사진설명) 故 최종건 회장(사진 왼쪽)이 1969년 1월 수원 폴리에스테르 원사공장을 찾아 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양지민 기자 jmy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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