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0달러대로 급락
경기 후퇴에 따른 에너지 수요 감소 전망에 19개월래 최저치 기록
2008-11-12 09:39:0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국제유가가 세계 경기 후퇴로 에너지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19개월 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3.08달러(-4.9%) 내린 배럴당 59.33달러로 마감됐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1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날 종가보다 3.83달러(-5.7%) 하락한 배럴당 55.251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