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달러 유동성의 지표로 꼽히는 런던 은행간 금리인 리보가 22일째 하락세를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3개월짜리 리보는 2.18%로 전일보다 6bp(1bp=0.01%포인트) 떨어졌다. 지난 2004년 10월29일 이후 4년만에 최저치다.
하루짜리 리보는 미국이 '재향군인의 날' 휴일이었기 때문에 전일과 같은 0.35%로 고정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