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온세미컨덕터는 'FlesRay' 통신 프로토콜로 호환 가능한 버스 트랜스시버 IC 'NCV7381'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NCV7381은 10Mbps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단일 채널 장치며 FlexRay 전기적 피지컬 레이어 사양 Rev.3.0.1에 부합하는 신개념의 소자다. 와이어 FlexRay 통신 미디엄과 프로토콜 제어기·호스트 사이의 다른 송신과 수신 기능을 가진다.
NCV7381의 모드 컨트롤 기능은 자동차 배터리에 연결된 노드에 영구적으로 최적화되고, 저전력 작동과 원격 웨이크업 감지가 가능한 저전력 모드 리시버 기능을 가진다.
또한 5.5볼트에서 50볼트까지의 배터리 공급이 가능하고 12볼트와 24볼트 자동차 전력
시스템에 호환되는 제품으로 전 대역에 걸쳐 강력한 전자기 내성(EMS) 성능을 가진다.
아울러 버스 라인에 대한 낮은 전자기 배출 기능이 인접 회로 전파 간섭 현상을 줄여주며, 고도의 정전 방전 보호 기능으로 여분의 10킬로볼트 ESD 펄스에 대처할 수 있다.
NCV7381은 -40℃에서 +125℃ 온도 사이에서 작동된다. 가격은 개당 미화 1.6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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